크리닝과 섬유이야기

크리닝과 섬유이야기

크리닝의 능숙한 이용과 의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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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광윤
작성일13-07-28 00:36 조회2,1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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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티셔츠나 블라우스 등 직접 피부에 닿는 제품으로 물세탁 금지라고 표시되고 있는 제품도 적지 않다.

표시대로 세탁하면 땀 성분인 염분,유산,요소,암모니아 등읭 성분이 제거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착용할 때마다 축적되어 간다.

이 결과 드라이 크리닝한 의류는 산화되어 노래지거나 변색하거나 염분으로 딱딱해져 유산 등의 아미노산 성분의 

산화에 의해 악취를 풍기게 된다.

이러한 제품은 세탁소에 상담해 보자.

드라이 크리닝뒤에 웨트 크리닝 등의 물로 처리(땀,얼룩제거)하기를 권하는 세탁소는 신뢰할 수 있다.

드라이크리닝에서도 땀,오염은 제거된다 라고 하는 점포는 피하는 것이 좋다.



2.드라이 가능 표시에서도 드라이 할 수 없는 제품

  →염화비닐을 사용하고 있는 제품,

     빛에 비춰봤을 때 불투명하세 보이는 안료 프린트 제품,  

     짙은 색의 천연피혁과 엷은 색깔의 원단의 조합제품,

     견의 플리츠가공이나 주름가공의 옷→옷을 입었을 때의 주름과 같은 정도의 보관유지성 밖에 없다.


3.드라이크리닝으로 수명을 단축시키는 폴리 우레탄

인공피혁인 폴리우레탄 코팅 제품은 옷깃 주위 등 피부에 닿는 부분으로부터 열화가 진행된다.

습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세탁후 포장된 비닐커버를 벗겨 반드시 통풍 건조하여 수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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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우레탄 수지 접착에 의한 본딩제품(겉감에 안을 댄 것)은 특히 습도 관리가 중요하다.

겉감으로 덮인 상태이므로 항상 습도가 높은 상태가 될 가능성이 있다.

비닐커버는 벗기고 보관중에도 가끔 바람을 쐐 주는 것이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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